— 지난주 일본판 Harper’s BAZAAR 인터넷 기사에,
2024년 8월 117세로 돌아가신 세계 최고령 Maria Branyas Morera 씨의 생물학적 특성을,
스페인 Josep Carreras Leukaemia Research Institute 연구자들이 포괄적으로 연구발표했다고 합니다.
논문명은, The multiomics blueprint of the individual with the most extreme lifespan.
과거 20년간, 아침 식사는 8종류 곡물과 단백질이 들어간 스무디,
점심과 저녁에는 야채, 과일, 콩류, 올리브오일이 풍부한 식사를 했고,
거기에, 매일 3번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 「요구르트」 를 빠짐없이 먹었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 분석에서는,
보통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비피더스균」 이 젊은이들과 비슷할 정도로 많았다고도 합니다.
연구팀은 매일 「요구르트」 섭취가 이런 결과에 도움을 줬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와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지 조사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23세 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형제자매 모두 암이나 노인성질환으로 사망했는데,
유독 그녀만 한번도 이런 질환없이 건강하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이 의문에, 연구자들은 그녀의 장내미생물 「비피더스균」 이 풍부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이것은 고령자들의 「허약」 「염증」 에 관련된 「나쁜 장내 미생물」 이 적었다는 의미인데,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도, 「비티더스균」 은 몸 안의 「염증」 을 막아준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참고 ▶︎ : 「요구르트」 먹으면 노화되지 않는다..?)
흥미롭게도,
그녀의 매일 3번 「요구르트」 섭취 습관이, .
「장내 미생물」 더 나아가 「면역시스템」 과 균형에 효과를 주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놀람)
오늘저녁부터 나도 요구르트 ! (웃음)
Source :
Santos-Pujol et al., The multiomics blueprint of the individual with the most extreme lifespan, Cell Reports Medicine(2025),
https://doi.org/10.1016/j.xcrm.2025.102368

■ 김현진 (HYUNJIN, KIM)
시케이플래닝 주식회사 대표, 일본 비지니스 컨설턴트, 맞춤 화장품 프로듀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전직 해군대학 일본어 교관. 애경(주), 코멕스(주), 오라클 코스메틱(주)에서 기능성 화장품, 기초 화장품, 구강덴탈, 생활용품의 맞춤 PB(Private Brand) 제품만 300개 넘게, 20년간 한국, 일본, 인도 회사들과 공동기획 맞춤 제작해 공급한 경험과 독자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2024년 회사 설립.
취미는 매년 2번 마라톤대회 참가.
아버지 치매간병 5년, 어머니 폐암간병 1년의 경험에서 ” 세계최초 초고령사회 일본의 사례와 정보를 통해, 노화를 방지한다 ” 를 미션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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