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일본 소프트뱅크 계열 「ITmedia NEWS」 신문 인터넷판에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스웨덴 우프사라대학 연구자들이, 지난 2월 발표한 논문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식이섬유(야채) 섭취가 많을수록, 야간으로 생기는 심장병 리스크가 낮다」 를 밝힌 논문입니다.
— (참고 ▶︎) 「92세 영양학자」 가 「20대 영양실조가 진행중」 이라고 말하는 이유
「야근」 은 의료와 경찰, 소방, 사회 인프라로서 필수 불가결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인간의 신체는 본래 야간에는 잠을 자서, 회복하는 구조여서,
수면이나 생체리듬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심장」 관동맥 등의 심혈관 질환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연구는,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38~71세 남여 22만 2801명의 자료를 대상으로 실시됏다.
약 12년간의 추적조사 기간중에, 1만 2265견의 「심장」 관동맥 질환이 확인되었고,
참가자는 낮 근무자, 부정기적으로 「야근」 교대근무자, 정기적으로 「야근」 근무자,
3그룹으로 나눠서, 앙케이트 조사로 식사습관의 섭취상황을 평가했다고 한다.
분석의 결과,
「식이섬유(야채)」 섭취량이 적은 「야근」 근무자는, 많은 근무자에 비해,
「심장」 관동맥 질환 가능성이 높았다.
정기적으로 상시 「야근」 근무자는 1일 19g, 부정기적으로 「야근」 근무자는 1일 15g 「식이섬유(야채)」 를 섭취해야,
낮 근무자와 같은 정도의 질환 가능성 수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야채, 과일, 콩류 등의 「식이섬유」 가 풍부한 식사를 늘이는 것이.
「야근」 근무자의 「심장」 건장을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네요.
하지만, 만성적 소화기질환이 있어 「식이섬유」 를 늘이는 것이 적당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야근」 을 많이 하면 야채는 필수 ! (웃음)
Source : Nôga DA, Meth EMS, Pacheco AP, Cedernaes J, Xue P, Benedict C.
Night shift work, dietary patterns, and coronary heart disease. Eur J Epidemiol. (2026 Feb 21.)

■ 김현진 (HYUNJIN, KIM)
시케이플래닝 주식회사 대표, 일본 비지니스 컨설턴트, 맞춤 화장품 프로듀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전직 해군대학 일본어 교관. 애경(주), 코멕스(주), 오라클 코스메틱(주)에서 기능성 화장품, 기초 화장품, 구강덴탈, 생활용품의 맞춤 PB(Private Brand) 제품만 300개 넘게, 20년간 한국, 일본, 인도 회사들과 공동기획 맞춤 제작해 공급한 경험과 독자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2024년 회사 설립.
취미는 매년 2번 마라톤대회 참가.
아버지 치매간병 5년, 어머니 폐암간병 1년의 경험에서 ” 세계최초 초고령사회 일본의 사례와 정보를 통해, 노화를 방지한다 ” 를 미션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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