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적 감상평】  노화의 두번째 피크는 60세❗️이 시기 제일 필요한 2가지는..? 김현진 2025년 08월 23일

【일본 서적 감상평】  노화의 두번째 피크는 60세❗️이 시기 제일 필요한 2가지는..?

1개의 일본서적(일서)에서, 1개의 노화방지(일소) 힌트를 얻는다 !
노화부채

노화의 두번째 피크는 60세 ! 「노화 부채」 (Photo by 김현진)

 

—  지난 글에 이어서 계속..

노화부채」  (2025년, 朝日新書 ㅣ 저자 : Itoh Hiroshi)

그럼,

「노화」 의 2번째 피크 60세 전후로 어떤 신호가 있는지,

저자는 어떤 대응법을 제시하고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   직전 글 ▶︎ 노화의 처음 피크는 44세 ! 자신도 모르게 쌓이는 「노화부채」 를 갚는 6가지 방법 

 

60세라면,  보통 옛날부터 「환갑」 이라고 기념하는데,

우리 조상들은 과학적 검증은 없었어도, 뭔가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지금은 너무 흔해서? 젊어서 기념도 안하지만..(웃음)

 

● 2번째 「노화」 피크  신호  5가지

   2번째 노화 피크인 60세 전후로 가장 크게 변하는 것은, 아래 5가지이다.  

 

1. 피부, 근육 …….. 44세 전후 시기와 같이 변화가 크다.

2. 면역 시스템의 기능저하

2. 심장질환 리스트 증가

3. 탄수화물 대사의 변화

4. 카페인 대사 …….. 44세 전후 시기와 같이 변화가 크다.

5. 신장 기능의 저하

 

 위 내용을 실제 몸으로 느껴지는 것으로 정리하면, 아래 5가지이다.   

 

❶ 작은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시력 부채)

▶︎ 노안은 40세부터 시작돼서, 50세에 많은 사람이 경험한다.

 

❷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청력 부채)

▶︎ 50세부터 시작돼서 65~74세  3명에 1명은 난청, 75세 이상은 절반이 노인성 난청이다.

 

❸  빈뇨 증상, 자주 발이 걸린다든지, 허리 통증이 있다 (근력 부채)

▶︎ 경사나 걸릴 것도 없는데, 자주 발이 걸려서 넘어질 뻔한 경험을 한다.

 

❹ 얼굴 피부가 늘어진다 (피부 부채)

▶︎  피부 부채는 몸 전체의 세포 재생력이 떨어졌다는 표시.

 

❺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다 (뇌 부채)

▶︎ 쉽게 화를 내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2번째 「노화 」 피크 대응법 2가지

   60세 전후 「노화」 피크를 잘 보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좋은 스트레스

 

「좋은 스트레스」 라는 것은, 

다른 말로, 「기분 좋은 놀람」 을 말하는 것이다.

현실과 예측의 기분 좋은 차이 !

예측 오차에서 생기는 것으로 「두근두근 거림」 이 생긴다.

 

요컨대,

일상과 비일상을 왔다갔다하며 리듬감을 갖는것이, 이 시기 중요하다 !

루틴한 일상을 유지하며, 「좋은 스트레스」 가 있는 것이

세로토닌, 멜라토닌, 옥시토신, 비타민D 같은 호르몬 등이

잘 분비되기 때문이다.

 

 

 둘째, 「오감을 단련한다

 

이 시기가 되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아무래도 일상의 리듬 진동폭이, 진동횟수가 줄어든다. 

때문에, 

가능한 자신의 감각을 풀가동해서, 그 감도를 높이고

작은 변화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보통 「머리가 둔해지면 감각이 둔감해진다」 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틀린 생각이다.  

「몸의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머리가 둔해진다」 는 것이다 !

 

그래서,

아래와 같은 행동을 추천한다.

 

❶ 맛의 감도를 올리기 위해, 세세한 진짜 정석을 추구한다. 

▶︎ 녹차, 커피를 직접 만드는 법을 배워 해본다.

▶︎ 계절 음식을 알고, 의식적으로 먹는다.

 

❷ 색에 대한 감도를 올리기 위해, 색채를 의식한 생활을 한다. 

▶︎ 전시회에 가본다.

▶︎ 그림책을 읽는다.

 

❸  청각의 감도를 올리기 위해,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장르 음악을 들어본다. 

 

 

SOURCE : 朝日新書 ㅣ 저자 : Itoh Hiroshi)

 

 

■ 김현진 (HYUNJIN, KIM)
시케이플래닝 주식회사 대표, 일본 비지니스 컨설턴트, 맞춤 화장품 프로듀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전직 해군대학 일본어 교관. 애경(주), 코멕스(주),  오라클 코스메틱(주)에서 기능성 화장품, 기초 화장품, 구강덴탈, 생활용품의 맞춤 PB(Private Brand) 제품만 300개 넘게, 20년간 한국, 일본, 인도 회사들과 공동기획 맞춤 제작해 공급한 경험과 독자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2024년 회사 설립.
아버지 치매간병 5년, 어머니 폐암간병 1년의 경험에서 ” 세계최초 초고령사회 일본의 사례와 정보를 통해, 노화를 방지한다 ” 를 미션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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